안전관리 프로그램

1. 전염성 질환대책

전염성 질환이란 감염된 사람과의 직·간접적 접촉에 의하여 전염되는 질환으로 많은 영유아드이 여러 활동에 참여하고 서로 접촉하는 어린이집의 경우 전염성 질환에 노출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따라서 법정 전염성 질환이나 계절별 전염성 질환에 감염되었을 경우에는 즉시 병원진료를 받고, 완치된 후 등원하여야 합니다. 어린이집에서는 전염성 질환과 관련된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분리 보육하며 부모님께 연락을 드려 조치합니다. 완치 후 등원 시 담당의사의 진단서 혹은 소견서를 반드시 어린이집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1) 결석을 요하는 질병

병 명 증 상 예방대책
격리기간 유의점
수두 - 미열과 동시에 발진이 가슴, 배부터 시작해서 얼굴, 팔, 다리에 나타남
- 발진은 반점이던 것이 수포로 되고 수포가 딱지가 됨
약 7일 유행 시 딱지가 떨어질 때까지 격리
수족구병 - 입안이나 목에 작은 물집이 생기고 손바닥이나 발바닥에도 작은 돌기(구진)가 나며 그 끝에 물집이 맺힘 약 7일 바이러스가 원인이므로 전염력이 무척 강함
유행성 결막염 - 눈이 쓰리고 아픔
- 잠을 자고 일어나면 눈꼽이 생겨 눈썹끼리 달라붙음
- 눈물이 자주 나고 충혈 됨
약 7일 급성 기염증상이 없어질 때까지 격리
유행성 독감 - 두통, 오한, 열, 구토, 기침이 발생
- 증상 후 5일까지 전염성이 높으므로 주의해야 함
약 6일
유행성 이하선염(볼거리) - 발열, 귀밑이 부어오름 약 21일 귀밑 부기가 다 빠질 때까지
농가진 - 얼굴이나 수족에 쌀알 크기부터 대두 크기의 발진, 수포 약 7일 염증기가 지나 환부치료, 포대
홍역 - 발열과 동시에 재채기, 결막염, 발진 약 9일 ~ 13일 발진이 없어질 때까지 격리
풍진 - 가벼운 감기 증세, 발열, 발진 약 5일 발진이 없어질 때까지 격리
백일해 - 열은 없으며 밤에 기침이 심함 약 21일 ~ 31일 특유의 기침이 없어질 때까지
전염성 설사증 - 설사 횟수가 잦고 변이 묽음
- 열이 나며 감기 증상이 동반
약 7일 주요증상이 사라질 때까지
감염(A형) - 식욕부진, 두통, 열, 황달, 관절통 주요증상이 사라질 때까지
디프테리아 - 미열, 인후통, 기침, 쉰 목소리, 두통, 편도선 비대, 회색 반점 배양검사가 2회 이상 음성으로 나올 때

2) 영유아기에 발생 가능한 법정 전염병

병 명 발병상황 증 상 예방대책
디프테리아 - 11~4월에 발생
- 4세 이하의 환자가 전체의 60%
- 발열, 전신에 힘이 없고 목 아픔
- 인후가 충혈되고 편도선 위막이 형성
- 심하면 숨쉬기 곤란하며 쉰 목소리 남
- 예방접종
- 환자는 격리
- 유행 시 보건소에 보고
백일해 - 3~6월에 발생
- 전염률이 높음
- 일단 병에 걸리면 재발 않음
- 감기처럼 시작하여 기침이 점점 심해지고 경련성 해소 발작 일으킴 - 예방접종
- 환자는 격리
- 유행 시 보건소에 보고
유행성 이하선염
(볼거리)
- 겨울과 봄에 많이 발생 - 오한, 두통, 미열이 1~2일간 지속
- 한쪽 또는 양쪽 볼이 커지며 입을 벌리거나 음식을 삼킬 때 아픔
- 예방접종
- 환자는 격리
- 유행 시 보건소에 보고
홍역 - 4~6월에 발생
- 만2세 전후하여 잘 걸림
- 한번 앓고 나면 면역이 됨
- 열, 두통, 근육통, 결막염, 콧물, 재채기
- 귀의 뒤쪽, 목, 앞이마에 발진이 나타나 점차 아래로 퍼져서 마지막에 팔, 다리에 생김
- 39~40도의 고열, 기침
- 발진이 사라지면 열이 내리고 증상이 사라짐
- 예방접종
- 발진이 일어난 후 일주일 동안 격리
풍진 - 이름 봄에서 6월까지 발생 - 두통, 근육통, 열이 나며 목 뒤의 임파절이 커지면서 발진이 생김
- 특히 목 뒤, 귀 뒤쪽, 머리 뒤쪽이 부어서 만지면 아픔
- 발진 첫날은 얼굴과 목에 다음날은 가슴, 등, 팔 등에 새롭게 나타남
- 예방접종
- 감염된 환자는 격리
일본뇌염 - 한국을 중심으로 중앙아시아 일대에서 발생
- 여름에 발생
- 초기에 두통, 팔다리 쑤심, 구토, 설사를 동반
- 증상이 심할 때는 고열, 흥분, 경련, 팔, 다리 마비 등이 있음
- 후유증으로 기억력, 계산 능력이 나빠지고 언어장애, 운동장애가 일어날 수 있음
- 매개충인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
- 예방접종
- 유행 시 환자를 격리시킬 필요는 없고 환자가 사용하던 물건에 대한 소독도 필요 없음
세균성 이질 - 위생상태가 불량 인구밀도가 높은 지역에서 주로 발생
- 전염력이 강함
- 설사, 심한 복통, 오한, 열이 나고 심하면 탈수와 허탈 상태에 빠짐 - 유용한 백신이 없음
- 환자는 격리
- 유행 시 보건소에 보고
- 상하수도 완비/음료수 정화/염소 소독이 중요
- 손을 청결히 함
- 대변의 위생적 처리 및 오염된 물건은 소독
디프테리아 백일해 유행성 이하선염 홍역 풍진 일본뇌염 세균성 이질
예방접종 O O O O O O X
환자격리 O O O O O X O
유행시 보건소에 보고 O O O X X X O

2. 안전사고 발생 시 어린이집이 갖는 책임 한계에 관한 규정

영유아 사고 시 발생하는 책임한계 안내문

1. 입소 시 알레르기나 약물 부작용, 기타 건강상 유의점이 있는 영유아는 반드시 교사에게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보호자가 미리 알리지 않아서 생긴 사고는 어린이집에서 책임을 질 수 없습니다.
2. 작성하신 투약의뢰서에 따라 투약한 결과에 대해서는 어린이집에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전염성에 감염되었을 경우, 나을 때까지 등원을 하지 않으며 등원 시에는 의사소견서를 반드시 어린이집에 제출합니다.
4. 부모에게 인계된 후 일어나 사고에 대해서는 본 어린이집에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단, 교사 인솔하에 이루어진 사고에 대해서는 어린이집에서 책임을 집니다.
5. 인솔자가 없는 경우에 학원이나 이웃집에 혼자 보내달라는 요청 시 일어난 사고에 대해서는 어린이집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6. 귀가 이후 학원에서 다친 사고는 어린이집에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7. 어린이집 활동 중에 일어나는 사고는 가입한 영유아 상해보험 및 배상책임보험 약관에 따라 치료 및 배상을 합니다.